청년이라도…잠 부족하면 남성호르몬 ↓(연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젊은 남성이라도 하루에 5시간 이하로 적게 잠을 자면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의 수치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시카고대학교 연구팀은 평균나이 24세의 건강한 남성 10명을, 3일은 10시간씩, 8일은 5시간씩 연구팀이 모니터 하는 가운데 연구실에서 자게 했다.

그리고 많이 잔 기간과 적게 잔 기간 중 마지막 날에 각각 15~30분마다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검사했다. 그리고 사람들의 기분 상태 등에 대해 설문조사 했다.

그 결과, 5시간 자서 수면이 부족할 때 테스토스테론 수치는 많이 잔 기간보다 10~15% 줄었다. 수면이 부족한 날은 오후 2~10시에 남성호르몬 수치가 가장 낮았다.

또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줄어들면서 행복감과 기력도 줄었다. 남자들은 나이 들면서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해마다 1~2%씩 줄어든다.

테스토스테론이 부족해지면 에너지가 줄어들고, 성적 충동이 줄어들며, 집중력이 약해지고, 피로감을 쉽게 느끼게 된다. 근육과 뼈의 양도 줄어든다.

이 연구 결과(Effect of 1 Week of Sleep Restriction on Testosterone Levels in Young Healthy Men)는 ‘미국의사협회저널(JAMA)’에 실렸고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보도했다.


속삭편집팀 soxak@soxak.com

저작권ⓒ '건강한 성, 솔직한 사랑' 속삭닷컴(http://soxak.com) /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연관 콘텐츠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채식하면 남성 호르몬 줄어들까? (연구)

    고기를 많이 먹어야 남성 호르몬을 유지할 수 있다는 통념이 틀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마이애미 대학교 의대 연구진이 18~75세 남성 191명의 식단과 혈중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측정한 결과, 채식을 하든, 육식을 병행하든 호르몬 수치는 차이가 없었다. 미국 비뇨기과 협회에 따르면 혈액 1데시리터 당 테스토스테론이 300나노그램 미만이면 결핍 상태다. 연구진은 “채식 위주 식단을 유지하는 남성의 호르몬 수치는 정상 수준이었으며, 일반적인 식단 유지하거나 고기를 훨씬 많이 먹는 남성과 다르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채식 위주 식단을 유지하면 고혈압, 심장 질환, 뇌졸중, 각종 암 위험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채식을 하더라도 탄산음료, 칩스, 주스 등을 많이 먹는 식습관은 건강에 해롭다고 연구진은 덧붙였다. 이 연구(The association between plant-based content in diet and testosterone levels in US adults)는 ‘세계 비뇨기과 저널(World Journal of Urology)’에 실리고, 건강포털 코메디닷컴 등이 보도했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테스토스테론, 폐경기 여성 성욕 개선(연구)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 처방이 폐경기 여성의 성욕을 개선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주 모나쉬대 연구결과다. 연구팀은 8,480명의 여성이 참여한 36건의 임상시험 결과를 메타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최소 12주 이상 테스토스테론 치료를 받은 이들이었다. 그 결과 폐경 후 테스토스테론 처방을 받은 여성들은 성에 대한 걱정과 괴로움이 크게 줄고, 성욕, 성기능, 성감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를 주도한 수전 데이비스 교수는 “여성의 1/3이 중년기에 폐경으로 인한 고통을 겪지만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승인된 테스토스테론 제제가 있지 않으면 국제적으로 합의된 지침도 없다”고 말하고 “남성용이 아닌 여성용 테스토스테론 치료법도 개발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비경구용 제제가 약간의 체중 증가, 가벼운 여드름, 체모 성장 등으로 비교적 부작용이 적다고 밝히고 좀 더 장기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랜싯’ (The Lancet Diaponic & Endocrinology) 저널에 실렸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부부지만 잠잘 땐 따로…"각방 쓰는 게 더 좋은 경우 4가지

    각방을 쓰거나 각기 다른 침대에서 자는 부부들이 의외로 많다. 이런 유형의 수면을 영어로는 ‘수면 이혼’(Sleep Divorce)이라고 표현한다. 커플 12쌍 가운데 1쌍 꼴은 이미 침대를 따로 쓰고 있고, 약 30%는 그런 아이디어를 검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부부는 한 침대에서 자야 금슬이 좋아진다고들 하지만 따로 자는 사람들에게는 각자 나름의 사정이 있다. 건강 포털 코메디닷컴에 따르면 관계에 아무 이상이 없는데도 따로 자는 것이 건강상, 안전상 더 유리한 경우도 있다. 1. 스케줄이 너무 다를 때 커플 중 한 사람은 밤 10시에 자고 새벽 5시에 일어나는 종달새 형, 그런데 한 사람은 새벽 1시에 자고 아침 8시에 일어나는 올빼미 형이라고 하자. 일찍 자는 종달새는 늦게 침대에 들어오는 올빼미 때문에 새벽 1시에는 꼭 한 번 깰 것이고, 늦게 자는 올빼미는 또 일찍 일어나는 종달새 때문에 새벽 5시에 깼다가 다시 자게 될 것이다. 어차피 겹치는 시간이 적어서 한 방을 쓴다 해도 친밀한 순간을 갖기 어려운 커플이라면 아예 딴 방을 쓰자. 함께 자 봐야 이득보다 손실이 크다. 2. 아플 때 숙면은 건강의 기본이다. 며칠 야근한 끝에 담이 들려고 할 때, 또는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으슬으슬 몸살 기운이 올라올 때를 생각해 보라. 따뜻하게 한잠 푹 자고 나면 확 좋아지는 걸 느끼지 않는가. 아플 때는 잠이 보약이다.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편하게 잘 필요가 있다. 대신 몸이 낫거든 바로 합방에 대해 이야기할 것. 3. 안전이 달렸을 때 겨우 다섯 시간 자기를 중간에 세 번 깼다고 해 보자. 과연 잤다고 할 수 있을까? 수면의 질이 나쁘면 낮에 졸리기 마련이다. 그리고 졸음은 어떤 경우, 치명적이다. 예를 들어 다음날 장거리 운전을 하거나 비행기를 몰아야 한다면 따로 자는 게 현명하다. 4. 잠버릇이 심히 고약할 때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따라서 피곤해지면, 관계는 삐걱댈 수밖에 없다. 특히 둘 중 하나가 원인을 제공하고, 나머지 하나는 피해를 보는 경우가 제일 심각하다. 코골이 얘기다. 상대방이 너무 코를 골아서 잠을 자기 힘들 정도라면, 각방을 쓰는 게 낫다. 억지로 같이 자려 애써봐야 짜증만 는다. 대신 솔직한 대화로 둘만의 시간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

인기 콘텐츠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사랑에 빠지면, 지적 능력도 향상

    사랑에 빠지면 희열과 행복감을 느낄 뿐 아니라, 뇌의 지적 영역도 발달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스테파니 오르티그 교수팀은 사랑과 관련된 뇌의 반응을 기능성 자기공명 영상촬영(fMRI)을 찍어 연구한 논문을 모아 분석했다. 그 결과 사람이 사랑에 빠지면 뇌 영역 중 12군데가 협력하여 도파민, 옥시토신, 아드레날린 과 같은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화학물질을 방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사랑은 감정 표현, 은유 등과 같은 인지 기능도 향상시켰다. 엄마와 자녀사이 같은 무조건적인 사랑을 하면 중뇌를 포함한 뇌의 여러 영역이 활성화 됐다. 쌍방간의 열정적인 사랑은 보상 관련된 부분과 인지기능 영역에 영향을 미쳤다. 오르티그 교수는 “사랑에 빠지면 많이 쓰는 심장이 두근거린다는 표현도 뇌의 일부분이 활성화되면서 심장에 자극을 주기 때문에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사랑에 빠지면 머리부터 발끝까지 신체의 전 기관이 복잡하게 연결 된다”면서 “이번 연구결과를 통해 실연(失戀)한 사람들의 고통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 연구결과는 ‘성의학 저널(Journal of Sexual Medicine)’에 게재됐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쉬운 예방법 있는데…자궁경부암 상식 4

    여성의 자궁은 체부와 경부로 구성된다. 질에 연결된 자궁 경부에 발생하는 악성 종양을 자궁경부암이라고 한다. 자궁경부암은 전 세계적으로 여성에게 발병하는 암 가운데 두 번째로 흔한 암이다. 이런 자궁경부암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이를 예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은 자궁경부암에 대해 잘 알고 있지 못한다. 이와 관련해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자궁경부암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를 소개했다. 1. 대부분의 원인은 인유두종 바이러스   자궁경부암은 주로 성적 접촉으로 인한 감염에 의해 발생한다. 특히 인유 두종 바이러스(HPV) 16과 18에 의한 비율이 70%에 달한다. 매년 미국에서만 약 1400만 건의 새로운 HPV 감염 사례가 발생한다. HVP 감염이 없어지지 않고 오래 지속된다면 심각한 건강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2. 쉬운 예방법  미국식품의약국(FDA)은 HPV 백신으로 3가지를 추천한다. HPV 16과 HPV 18을 예방할 수 있는 가다실, 서바릭스, 가다실 9이다. 특히 가다실 9 백신은 자궁경부암을 비롯해 외음부암, 질암 등을 예방하는데 좋은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9~26세의 젊은 남녀에게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3. 정기적인 검사 필요   매년 골반 검사와 정기적인 자궁경부암 검사를 받는 게 좋다. 20대의 여성은 자궁경부암 검사를 3년마다 받아야 한다. 30~64세 사이의 여성은 5년마다 받는 게 좋다. 4. 경고 징후 없어   자궁경부암이 있으면 출혈이 발생할 수 있다. 그러나 많은 여성들이 불규칙한 생리 주기를 겪기 때문에 뜻하지 않는 출혈은 특이한 증상이 아니다. 특히 자궁경부암은 통증을 유발하지도 않고 경고 징후가 거의 없기 때문에 예방을 위해서는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하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폐경기에 특히 주의해야 하는 질 위축증, 치료법은?

    질 위축증은 여성들에게 우울증을 일으킬 수 있는 질병으로, 모든 연령대의 여성들에게서 나타날 수 있다. 미국 의료기관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질 위축증은 에스트로젠 분비량이 줄어드는 폐경기 여성이나 유방암 등 암 치료를 받은 여성들에게서 특히 많이 나타난다. 주요 증상은 가려움증·작열감(화끈거리고 따가운 증상)·질 분비 과다·소변 시 불편함 및 성교통(성관계 통증)·요로감염·요실금 등이다. 전문가들은 오르가슴을 자주 느끼면 이 증상을 피할 수 있고 말한다. 파트너와의 성관계든 자위행위든 상관없다. 런던에서 개업 중인 성치료사 루이스 마잔티는 “성관계든 자위행위든 건강한 성생활을 유지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증상을 피하려면 마사지로 혈류량을 늘리고, 조직 운동으로 조직을 유연하고 활기 있게 해줘야 한다. 혈류는 산소 공급량을 늘려 질이 얇아지지 않게 해주고 질의 건조증과 염증을 막아 준다. 마잔티는 “성관계를 할 수 있는 능력은 단순한 육체적인 문제가 아니며, 정신건강에 심각한 부작용을 빚을 수 있다”고 말했다. 성 능력과 성욕이 감퇴하면 정체성에 큰 변화를 일으킨다. 그녀는 “종전처럼 매력적인 여자가 아니라고 느끼게 되면 자신의 존재에 대해 회의를 품게 되며, 이는 우울증과 정체성 위기를 낳을 수도 있다”고 밝혔다. 질 위축증은 성호르몬 에스트로젠의 생산 감소 때문에 발생한다. 흡연 여성, 정상 분만(질 출산)을 하지 않은 여성, 성관계나 자위행위를 하지 않는 여성 등도 질 위축증에 잘 걸리는 편이다. 질 위축증은 질 보습제와 윤활제로 개선할 수 있다. 보습제는 2~3일마다 발라야 하며, 보통 윤활유보다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된다. 증상이 좋아지지 않을 경우, 처방전이 없어도 살 수 있는 에스트로젠 치료제가 권장된다. 질 조직을 복원하기 위해 크림을 매일 질에 바를 수도 있다. 먹는 에스트로젠도 도움이 된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전립선에 좋은 토마토, 제대로 먹는 법

    전립선은 방광 바로 밑에 있는 밤톨만 한 크기의 남성 생식기관이다. 정액의 일부를 만들어내고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이 부위에 생긴 악성종양이 전립선암이다. 2018년 발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전립선암은 1만 1800건(2016년) 발생해 전체 암 중 7위를 차지했다. 남성의 암 가운데 4위일 정도로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전립선암은 동물성지방 위주의 식사를 하는 미국과 유럽에서는 대장암과 함께 암 발생 1,2위를 기록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식단이 서구식으로 바뀌고 급속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어 전립선암 환자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전립선암의 주요 위험 요인은 나이, 남성 호르몬, 가족력, 비만, 당뇨병, 유해 환경에 종사하는 직업 등이다. 전립선암 예방을 위해 술과 동물성지방이 많은 육류를 적게 먹고 토마토, 콩류 등을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카레의 노란 색소로 사용되는 커큐민도 전립선암의 발생과 전이를 막는 데 효과적이라는 동물 실험 결과가 발표됐다. 토마토에 많은 라이코펜, 미량원소 셀레늄, 콩에 많은 제니스테인 성분 그리고 녹차, 레티노산,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제 등이 전립선암 억제 효과가 있다. 토마토는 날 것보다 익히거나 가공한 것이 항암 효과가 크다. 전립선암 예방에 좋은 성분인 라이코펜은 완숙한 토마토에 더 풍부한데 시중의 토마토 가공식품은 완숙 토마토로 만든 것이 많다. 라이코펜 함량이 가장 많은 것은 토마토 페이스트로 100g당 55.5mg이다. 다음이 토마토소스와 토마토케첩, 토마토퓌레(토마토를 으깨어 걸러서 농축한 것), 스파게티 소스, 토마토주스, 생 토마토 순이다. 또 라이코펜은 지용성라서 올리브유와 같은 기름과 함께 조리하면 흡수율이 증가한다. 그러므로 토마토를 가열해 으깬 뒤 올리브유를 첨가해 섭취하는 것이 좋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신뢰, 경청…친밀한 인간관계 만드는 방법 4

    현대사회에서 친밀한 인간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어려운 일 중 하나다. 많은 사람들이 자기들이 원하는 대로 인간관계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상대가 바뀌면 모든 것이 더 좋아지리라고 생각한다. 더 나아가 그 변화 방식은 상대가 정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대로 상대가 맞춰주길 바란다. “당신만 바뀌면…”이라는 것은 기대일 뿐 실제로 일어나기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이것을 고집하다보면 깊이 사랑하고 서로의 관계를 충족시킬 수 있는 행복한 결말에 도달하기가 힘들다. 상대방이 변하지 않는다고 억지로 그를 바꾸거나 달라지도록 할 것인가. 그 과정에서 당신은 상대에게 많은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다. 그러나 결코 상대방의 행동 기초가 되는 신념이나 감정, 태도, 생각 등은 통제할 수 없다. 그렇다면 상대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당신이다. 이와 관련해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미국의 심리치료사이자 인간관계 전문가인 론과 메리 헐니크 부부가 소개한 관계를 잘 형성할 수 있는 요소들을 보도했다. 1. 약속을 잘 지켜라마음과 마음을 터놓는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뢰이다. 오랫동안 지속된 관계가 사소한 한 가지 신뢰가 무너짐으로써 깨지는 일은 많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상대방이 무엇을 하겠다고 말을 해놓고 그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면 우리는 어떤 생각을 할까. 그 사람의 말을 계속해서 더 신뢰하게 될까 아니면 덜 신뢰하게 될까. 당연히 신뢰하게 되는 일이 줄어든다. 어떤 사람이 자신이 말한 대로 행동을 하면 신뢰가 생기게 된다. 반면에 그러리라고 믿었는데, 그렇게 행동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런 일이 일어나면 결국 신뢰는 무너지게 되고, 다시 관계가 회복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릴 수 있다. 2. 상대의 말을 들어주는 사람이 되라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런 생각을 했을 수도 있고, 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그러나 누구나 그에 대한 깊은 갈망을 지니고는 있다. 또한 이는 아주 가까운 인간관계에서 더욱 절실해지는 경험이기도 하다. 우정이 연애나 결혼보다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는 이유는 서로 진솔하게 함께하고 상대의 의견을 들어주기 때문이다. 한번 이해하고 나면 그 다음은 어렵지 않다. 단지 몇 가지 핵심 사항을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랑하는 실체를 대하는 당신의 태도다. ‘나마스테’라는 인사의 핵심을 이해하면 된다. 나마스테는 인도, 네팔 등에서 만날 때나 헤어질 때 주고받는 인사말로 이는 본질적으로 내 안에 있는 영혼이 당신 안에 있는 영혼을 인정하고 존중하고 감사해하는 것이다. 다음은 당신 마음의 소리를 들어라. 마음의 소리를 들으려고 하는 의지가 있으면 다른 사람의 생각을 충분히 듣고 이해할 수 있다.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은 충고를 하는 것이 아니다. 상대가 필요로 하고 문제를 해결하거나 고치려 하는 것에 대해 마음껏 생각하게 내버려 두면 된다. 조용히 마음의 소리를 듣는 것이 실제로는 그 어떤 조언보다 더 많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친밀함이란 원래 자연스럽게 마음과 마음이 교류하는 것으로 서로 감정을 느끼고 사랑을 느끼는 것이다. 3. 진심으로 감사하고 그 감사를 나눠라상대방이 얼마나 중요한 사람인지,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와 상관없이 정기적으로 사랑을 나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당신에게 그들이 어떤 존재인지, 그들이 하는 행동이 어떤지에 대해 의견을 표현하라. 감정적인 느낌을 공유하는 이 방법을 연습하려면 매일 밤 잠들기 전에 다음과 같이 해 본다. 아내나 남편에게 이렇게 말한다. “오늘 나에게 감사할 일은 이런 거야. 그리고 당신에게 감사할 일은 이런 거야.” 이것이 시작이다. 밤마다 세 번씩 이렇게 말해야 한다. 물론 누구의 방해를 받기 전에 해야 한다. 4. 작은 친절을 베풀면 큰 보답이 돌아온다매일 작은 친절을 실천할 계획을 세워보라. 꽃을 보낸다거나 특별한 커피를 집에 사 간다거나 전화로 감사의 인사를 하는 것 등이다. 왜 그래야 할까. 이는 당신의 마음이 열려있게 하고 당신이 친절한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누군가의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것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당신의 관심사에 대해 말하고, 그것을 표현하는 것도 포함된다. 행동은 성실한 마음과 실제로 가치를 느낄 때 나온다. 사소한 것에 관심을 가지고 베풀게 되면 시간이 흐른 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

  • Blank 2f561b02a49376e3679acd5975e3790abdff09ecbadfa1e1858c7ba26e3ffcef

    운동으로 음경 크기를 늘린다고?

    남성 성기 크기는 타고난 것이어서 어쩔 수 없는 것일까. 남성 성기의 크기가 성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는 조사결과가 엇갈리지만 성기를 키우고 싶은 이들이 많은 건 사실이다. 그래서 성기를 키우는 방법에 관한 여러가지 미신과 속설들이 많다. 최근 인도 매체 인디아닷컴이 음경을 키우는 운동법 5가지를 소개했다. 1.스트레칭 길이를 늘릴 수 있는 가장 흔한 방법 중 하나다. 단지 5분간만 투자하면 된다. 귀두 바로 뒤를 너무 세거나 느슨하지 않게 잡고 무릎 쪽으로 스트레칭한다. 20~30초간 계속하라. 그다음에는 배꼽 쪽을 향해 같은 동작을 반복하라. 이어서 왼쪽으로, 오른쪽으로 역시 똑같이 하면 된다. 2. 회전시키기 위의 1번과 비슷하다. 5분간의 운동 시간이면 된다. 귀두 아래를 잡고 바깥쪽으로 뻗친다. 그러고는 원을 그리면서 돌린다. 한 번의 회전에 30초씩 걸리게 하라. 한 방향으로 최소한 세 번씩 반복하라. 3. 젤킹(Jelqing)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으로 성기를 뿌리에서부터 꽉 잡고 귀두 바로 밑까지 위로 올리는 운동이다. 한 번의 운동에 2, 3초가 걸리게 하라. 음경과 귀두의 혈액순환에 좋다. 4. 케겔(Kegel) 요도괄약근을 수축-이완하기를 5회 정도 반복한다. 초기에는 각 5초간 유지하고, 익숙해지면 7, 10, 15초로 늘린다. 서 있거나 앉아 있을 때 하는 것도 좋지만, 침대에 바로 누워 무릎을 약간 굽혀 세우고 벌린 상태에서 하는 것이 좋다. 매일 30분 정도 시간을 투자하라. 5. 역방향 스트레치 한 손으로는 귀두 밑부분을 잡고, 다른 한 손으로는 음경 뿌리 부분을 잡는다. 그리고 두 손을 반대방향으로 잡아당긴다. 잡아당길 때는 고통스럽지 않을 정도로 해야 한다. 30초간 자세를 유지하고 긴장을 푸는 과정을 약 5분간 반복하라. 그러나 일부 전문가들은 이러한 운동법에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운동법이라는 것. 또 음경이 커지기는 커녕 무리한 마찰로 백막과 혈관이 손상되면 음경만곡증이나 발기부전 등 후유증에 시달릴 수도 있다는 의견이다. 

페이스북에서 속삭을 만나보세요
속삭
Original 1593591072.8748877
Original 1593591047.70289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