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부가 되는 좋은 습관 6가지

행복한 부부들은 서로의 의견이 불일치 될 때는 그대로 두지 않는다. 대신 상대의 관점을 이해할 때까지 대화를 한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관계가 오래 지속되려면 상대에 대한 다정함과 너그러운 태도가 바탕이 돼야 한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영위하는 부부들을 보면 이런 상황을 좀 더 구체적으로 깨닫게 된다. 이와 관련해 건강포털 코메디닷컴이 행복한 부부들의 습관 6가지를 소개했다.

  

1. 동등한 파트너로 지낸다

서로를 동등하게 생각하고 행동하면 그 관계가 더 역동적이 된다.

  

2. 차이점을 존중한다

행복한 커플이 되려면 서로에게 감사하며 끊임없이 같이 하려고 노력해야 한다. 상대에게서 자신이 갖지 못한 새롭고 다른 점을 좋게 보려고 노력하고 이를 사랑한다면 관계를 더욱 발전시킬 수 있다.

  

3. 소통한다

행복한 부부들은 서로의 의견이 불일치 될 때는 그대로 두지 않는다. 대신 상대의 관점을 이해할 때까지 대화를 한다. 예를 들어 자녀 교육 문제에 있어서 의견이 다를 때는 대화를 통해 의견이 완전히 일치하는 방식을 마련한 뒤 실천에 옮긴다.

  

4. 자주 포옹한다

어떤 부부는 매일 5~30분씩 서로 껴안고 누워 대화를 나눈다. 이들은 “TV나 스마트폰에만 빠지지 않고 매일 이런 포옹의 시간을 가지면 하루를 행복하게 마무리 할 수 있다”고 말한다.

 

 

5. 정기적으로 중요한 결정을 함께 한다

한 부부는 “정기적으로 ‘정상 회담’을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자녀 교육 문제를 놓고 ‘회담’을 열어 교육비 마련 방법과 어떤 교육을 중점적으로 시켜야 할지 등을 의논하는 것이다. 한 가지 중요한 점은 정답은 없다는 전제하에 의논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6. 같이 따로 지낸다

행복한 부부들은 휴식시간의 대부분을 함께 보내지만 이때에는 서로 각자의 것을 한다. 예를 들어 같은 소파에 앉아서 쉬면서도 부인은 TV를 지켜보고, 남편은 스마트폰을 하거나, 부인은 크로스퍼즐 문제를 풀고, 남편은 책을 읽는 식이다. 이들은 “서로를 즐겁게 해줘야 한다는 생각 없이 같은 방에서 쉬는 것만으로도 좋다”고 말한다.


속삭편집팀 soxak@sox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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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체위 4가지는?

    잠자리에서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체위는 어떤 것일까? 이 같은 의문에 대한 하나의 해답이 될 만한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남성 건강 잡지인 ‘맨즈헬스(Men’s Health)‘가 1,000여 명의 여성들을 상대로 한 조사 결과다. 잡지사 측은 여성들에게 가장 좋아하는 3개의 체위를 고르라고 했는데, 가장 많은 표를 얻은 것은 ‘페이스오프(The Face Off)‘라는 포즈로 여성이 두 다리를 벌리고 남성의 위에 걸터앉는 자세다. 거의 절반가량의 여성이 이 포즈를 가장 좋아하는 체위로 꼽았다. 여성들은 깊이와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을 선호 이유로 제시했다. 두 번째로 선호하는 포즈는 ‘G-Whizz’라는 체위로 여성이 등을 대고 바닥에 눕고 무릎을 가슴에 딱 붙이며 남성이 여성의 몸 위로 올라가는 것이다. 의외로 많은 32%의 여성이 이 체위를 꼽았는데 그 이유로 지스팟(G-spot)을 잘 자극하기 때문이라고 답했다. 근소한 차이로 3위를 차지한 것은 31%의 여성이 꼽은 플랫아이언(Flatiron, 다리미를 세운 모양) 자세다. 이는 여성이 배를 바닥에 대고 누운 채 쿠션을 그 아래에 넣는 모양으로, 파트너는 여성의 뒤쪽에 자리를 잡는 포즈다. 이 체위는 파트너의 ‘남성’이 좀 더 커진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는 게 선호 이유다. 네 번째 체위는 30%의 지지를 얻은 ‘Stand And Deliver’ 포즈로 여자가 침대 가장자리에 누워 다리를 세우고 남성은 침대 옆 바닥에 서는 모양이다. 섹스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 이 체위의 강점이라고 한다. 맨즈헬스는 체위 선택에서 남성의 성기 크기를 중요한 기준으로 삼으라면서 “여성은 ‘남성’ 크기에 별로 신경 쓰지 않지만 크기별로 적합한 체위가 있다”고 말했다. 맨즈헬스는 평균보다 큰 남성에겐 여성 상위 체위를, 작은 남성에겐 후배위 체위(Doggy Style)를 각각 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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