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군, 5년간 3천 명 비아그라 처방…이유는?

전문가들은 병사들의 성생활 문제가 전투 지역 복무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일 것으로 보고있다.(사진=게티이미지뱅크)


영국 군인 중 상당수는 성생활 문제로 고통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군인들의 원활하지 못한 성생활이 전투 지역 파병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영국 국방부의 비공식 문서에 따르면 3천여 명이 최근 5년간 성생활 문제로 비아그라를 처방받았다고 보도했다. 또 군인 60명은 정부가 제공하는 성 치료요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주장했다. 전장에서 복귀하는 군인 90명 중 1명은 발기부전으로 고통받는다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병사들의 성생활 문제가 전투 지역 복무에 따른 스트레스 때문일 것으로 보고있다. 영국군 중 수백 명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근무한 후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및 기타 정신건강문제로 치료받고 있다.

 

2002년 PTSD로 진단된 남성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85%가 성적 장애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문제가 없는 병사의 경우는 22%였다.

 

미국 휴스턴의 베일러 의과대학과 시카고의 아고시대 마이클 E 드베이키 교수는 “PTSD는 욕구, 흥분, 오르가슴, 성활동, 성적 만족 등 여러 영역에 걸쳐서 성적 기능을 해친다”고 말했다.


백완종 기자 soxak@soxa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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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십 고수들의 ‘귀르가슴’ 애무법

    사람은 부드러운 곳을 찾거나 만지는 본능이 있습니다. 그래서 귀를 만지는 걸 유난히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요. 하지만 스킨십을 많이 해본 남자일수록 그냥 아무런 의미 없이 여자 귀를 만지는 법은 없습니다. 게다가 귀는 신체에서 의외로 발달한 성감대이기 때문에, 데이트할 때 만지는 귀는 상대방에게 성적인 것을 자극하려고 스킨십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성인 여자들도 데이트할 때 남자들이 머리를 쓰다듬거나 손을 잡다가 갑자기 귀를 만지면 어렴풋이 그 의미를 알아채긴 하니까요. 이때 얌전한 여성들조차 남성이 만질 때 가장 성적으로 자극받는 부위가 바로 ‘귀’라고 하니 귀만 제대로 스킨십하는 방법만 알아도 금상첨화가 되겠죠. 그렇다면 혹시 ‘귀르가슴’이라고 들어 보셨나요? 이는 성적인 전희를 뜻하는 ‘오르가슴’과 ‘귀’를 합친 합성어로 귀로 느끼는 쾌감을 의미합니다. 신체 부위 중에 귀는 많은 분들의 성감대로 꼽히기도 하는데요. 귀는 간지럼을 많이 타는 민감한 부위여서 특히나 만질 때 자극 조절이 정말 중요합니다. 보통 입김도 살짝 불어주고, 입술로 서서히 간지럼도 피고, 그러면서 적당히 깨무는 방법으로 반복하죠. 아마도 관계 중 자극적인 흥분 모드로 돌입하는데 귀만큼 효과적인 신체 부위도 드물 겁니다. 그래서 스킨십 고수들은 연인과 데이트할 때 늘 귀부터 공략, 연애 속도에 불을 붙인다고 하죠. 귀를 만질 때 사용하는 수단은 손끝과 입술, 혀끝과 숨결, 저음의 목소리 등등 다양합니다. 보통 귓바퀴의 뒤쪽에 성감이 모여 있기 때문에, 귓바퀴 뒤쪽은 남자들이 혀끝으로 애무하기 가장 좋은 부분! 대신 귀를 애무할 때는 주변을 살피고, 과한 침을 묻히지 않게 하는 것이 기본 에티켓입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 귀를 만지는 걸 싫어하는 사람도 있기에 주의해서 천천히 자극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귀를 자극할 때는 대개 손과 혀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이때 손 보다 혀의 자극이 훨씬 큽니다. 귀 애무에 익숙지 않은 파트너라면 그래서 손으로 먼저 적응시켜주고 나서 혀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귀 스킨십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손 대신 혀와 입술만을 사용, 가볍게 귓불을 어루만지는, 고난도의 테크닉을 구사하기도 합니다.  여기서 연애 고수들이 귀띔하는 귀를 애무하는 단계는 난이도에 따라 다음과 같습니다. ① 야한 농담을 속삭이거나 사랑한다고 말을 한다. ② 파트너의 귀를 부드럽게 만져 본다. ③ 귀 뒤에서 뜨거운 입김을 후 불어 넣는다. ④ 촉촉한 혀로 귓불과 귓바퀴를 부드럽게 어루만지거나 입술로 마사지한다.     이때 입으로 살짝 깨물어도 좋다. ⑤ 상대방이 놀라지 않을 만큼만 귓속으로 혀를 밀어 넣는다. 사실 이 정도의 애무에 녹아나지 않거나 나지 않거나 성적으로 흥분하지 않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여기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잠자리에서 귀를 만져서 멀티 오르가슴을 실현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귀는 멀티 애무나 삽입 섹스를 하는 도중에 언제든 애무가 가능하기도 하고, 다른 부위에서 오는 성적 자극을 환기시키는 역할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 예로, 귀를 적당히 애무하면서 클리토리스 주변부를 애무하면 자극이 두 군데로 분산되면서 멀티 오르가슴이 교차하게 됩니다. 이는 삽입 섹스에서도 마찬가지로 적용됩니다. 피스톤 운동을 하면서, 동시에 입이나 손으로 파트너의 귀를 얼마든지 애무할 수 있으니까요. 파트너와 정말 멋진 섹스를 하고 싶다면?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애정과 애착을 표현하고 싶다면? 처음에는 손으로 천천히 귀를 만지고, 그러다가 점점 손에 힘이 들어가고 그런 다음 혀로 귀를 핥거나 살짝 깨무는 스킨십을 해보시면 어떨는지요. 이제부터 ‘귀르가슴’으로 당신의 호감과 애정을 듬뿍 담아 훨씬 즐거운 성생활을 해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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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막힌 오르가즘을 위한 10가지 음식

    ‘섹스에 좋은’ 식단을 찾고 있다면 지금부터 소개하는 음식들을 주목해보자. 오르가즘을 더 쉽고 강렬하게 도와주는 식재료들이 있다. 클라이맥스를 제대로 느끼지 못해 섹스가 꺼려진다면 식단부터 점검해봐야 할지도 모른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좋은 섹스는 전적으로 몸의 혈액순환에 달려 있다고 설명한다. 이 혈액순환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가 바로 우리가 먹는 음식이라는 해석이다. 혈액을 잘 순환시켜주는 음식이 성적 능력을 끌어올린다는 것. 그렇다면 ‘섹스에 좋은’ 음식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타임오브인디아의 자료를 바탕으로 파헤쳐본다. 1. 초록잎 채소 – 자연산 비아그라뽀빠이가 시금치를 마구 들이켠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시금치는 성기능 향상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 자연산 비아그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비타민 E가 풍부해 성호르몬 생성에 도움을 주고, 망간도 풍부해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 생성에 기여한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여성의 생식력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게다가 시금치 같은 녹색 채소엔 아연도 풍부해서 남성의 성욕과 정자 생성에도 효과적이다. 2. 씨앗류 – 생식력의 친구아마씨, 호박씨, 대두, 병아리콩, 해바라기씨 등은 성호르몬과 찰떡궁합이다. 아마씨를 하루 한 스푼 섭취하면 체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올라간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이 씨앗들은 부족할 경우 성욕 저하로 이어진다. 특히 호박씨는 아연 함량이 높아 테스토스테론 생성에 필요한 미네랄을 공급한다. 3. 해산물 – 오메가-3의 마법물고기나 조개류가 싫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해산물은 성욕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리는 천연 자극제다. 생선은 오메가-3가 풍부해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고 기분도 상쾌하게 해준다. 특히 도파민 수치를 올려 쾌감을 느끼는 뇌의 시스템을 자극한다. 또 비타민 B도 풍부해 생식력에 좋다. 굴은 강력한 아연 공급원으로, 전립선 건강에 좋고 남성 호르몬 생성에 탁월하다. 4. 견과류 – 에너지의 근원성생활의 ‘지구력’을 위해선 견과류가 필수다. 아몬드, 피스타치오, 호두, 땅콩 등은 전부 에너지를 공급해주며, 이는 곧 성적 지구력으로 이어진다. 매일 한 줌씩 챙겨 먹는 걸 추천한다. 5. 과일 – 비타민 C의 힘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은 성적 만족도에 큰 영향을 준다. 이 비타민은 성기를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꼭 필요하고, 하루 500~1,000mg 섭취하면 정자의 수와 질이 향상된다는 연구도 있다. 키위, 블랙커런트, 딸기 같은 감귤류 과일이 대표적이다. 6. 향신료 – 침대 위도 뜨겁게고추, 칠리, 생강 같은 향신료는 혈액순환을 자극해 성적 긴장감과 열정을 끌어올린다. 식탁 위에서 매콤한 맛을 즐기다 보면 침대 위도 덩달아 뜨거워질 수 있다. 7. 다크 초콜릿 – 달콤한 유혹초콜릿, 특히 다크초콜릿은 그냥 맛있는 게 아니다. 매일 초콜릿을 먹는 여성들이 더 만족스러운 성생활을 한다는 연구도 있다. 초콜릿에는 페닐에틸아민이라는 화학물질이 들어 있어 이완감, 흥분, 쾌락을 유도한다.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기분을 좋게 만들고 스트레스를 낮추며 스킨십 욕구까지 높여준다. 8. 바나나 – 에너지 충전 식품바나나는 침대 위에서 오래 버티고 싶을 때 제격이다. 탄수화물을 에너지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비타민 B가 풍부하고 테스토스테론 같은 성호르몬 생산도 돕는다. 섹스를 앞두고 몇 시간 전에 바나나 하나 먹으면 확실히 도움이 된다. 9. 올리브 오일 – 여성 오르가즘을 위한 열쇠올리브오일은 여성의 테스토스테론 분비를 촉진한다. 이 호르몬이 부족하면 성욕도 떨어지고 오르가즘도 느끼기 어려워진다. 그러니 올리브오일 같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을 식단에 적극적으로 활용해보자. 10. 마늘 – 정력엔 좋지만 입냄새 조심마늘은 성기능 강화에 탁월하지만, 냄새 때문에 주의는 필요하다. 그렇지만 정기적으로 마늘을 음식에 넣어 먹으면 성적 능력이 확실히 향상된다고 하니 입냄새만 관리 잘하면 꽤 괜찮은 섹스 보조식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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