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에 대한 故 마광수 교수의 생각
![](/system/photos/2020/1/2/6d7b841ee4f3792b6f04db9b8ed327c7/thumb_1577947475.9585814.jpg?p42567)
![](/system/photos/2020/1/2/bd80ce8d92e298958db248467f3757d2/thumb_1577947417.875409.jpg?p42566)
나는 항상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해 왔다.
또한 동시에 약간의 서글픔을 느꼈다.내가 미남이 못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미묘한 쾌감'을 느낀 것은,
한국 사람들이 유난스럽게 '외모'를 경시하는 '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이든 호감이든, 그리고 그것이 이성간의 것이든 동성간의 것이든,
사람끼리의 만남은 우선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첫 인상부터 시작된다.
-마광수
나는 항상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해 왔다.
또한 동시에 약간의 서글픔을 느꼈다.내가 미남이 못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외모의 중요성을 생각하며 '미묘한 쾌감'을 느낀 것은,
한국 사람들이 유난스럽게 '외모'를 경시하는 '척'하고 있기 때문이다.
사랑이든 호감이든, 그리고 그것이 이성간의 것이든 동성간의 것이든,
사람끼리의 만남은 우선 상대방의 외모에 대한 첫 인상부터 시작된다.
-마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