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나는 처녀다'

http://www.ted.com/talks/shereen_el_feki_a_little_told_tale_of_sex_and_sensuality.html


                                              "누군가를 진정으로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의 침실을 가 보라"


셰린 엘 페키는 중동에서  만났던 미혼모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 여성은 아이를 낳아 키우고 길렀던 이야기 후 '나는 처녀다' 라며 '이를 보증하는 의료 증명서도 2개 있다'라고 말해 페키를 놀라게 했다. 페키는 이 일화가 현대 중동의 현실이며, 정치적 문제와 결부된 성 문제를 바꿔나가야 한다고 역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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