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브르뎅(Guy Bur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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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Paris, October 1983
    카메라 정면을 향해 비춰지고 있는 여성의 음부, 그리고 꽃을 이용하여 에로틱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인의 모습 등에서
    자신의 내면에 내재된 성적인 호기심을 반영하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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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ture Magique”, 1976
    그의 사진 속에는 표면적으로 드러내기를 금기시하는 성적 묘사들이 강렬하게 드러나 있다. 사회의 이면에서 비밀스럽게 다루어지던 포르노 사진에서 엿볼 수 있는
    성적 묘사들을 기 브르뎅은 자신의 작품세계 속에 거침없고 본능적으로 재현해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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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ude on a Table, 1971
    그의 사진 세계를 통해 그가 추구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란 바로 여성의 누드에서 묻어나는 극적인 에로티시즘을 의미함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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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1970s
    기 브르뎅에게 여성의 누드는 ‘패션’ 그 자체이다. 화려하지 않지만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는 여체의 굴곡진 선과 몸짓에는 고풍스럽고 차원이 다른 여성의 존재적 가치가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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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Italia, 1973
    독특한 연출과 원초적인 색감, 명확한 프레임에 의해 재현된 여성의 누드는 여체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확장해 주었을 뿐만 아니라, 에로티시즘의 본체가 패션의 본질을 이루고 있음을 증명하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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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ogue Paris, 1970s
    사진 가득히 메운 순수한 소녀를 연상하게 하는 곱고 여린 여인의 모습으로부터
    시대를 뛰어넘는 거대한 에로티시즘의 생명력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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